종목명 현재가 등락률 시가총액 PBR PER ROE 업종
한국전력
015760
33,750원 0.00% 21.7조 (추정) 0.44x 2.5x 17.6% -
기업은행
024110
20,600원 0.00% 16.4조 (추정) 0.45x 6.0x 7.4% -
POSCO홀딩스
005490
337,000원 0.00% 26.7조 (추정) 0.48x 41.9x 0.8% -
한화솔루션
009830
30,800원 0.00% 6.9조 (추정) 0.58x 0.0x -7.1% -
LG
003550
119,100원 0.00% 18.0조 (추정) 0.63x 25.5x 3.3%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161390
63,100원 0.00% 7.8조 (추정) 0.64x 7.2x 6.8% -
LG화학
051910
285,000원 0.00% 20.1조 (추정) 0.67x 0.0x -2.1% -
우리금융지주
316140
33,500원 0.00% 24.7조 (추정) 0.69x 8.1x 8.5% -
KT
030200
53,100원 0.00% 13.4조 (추정) 0.71x 7.6x 9.4% -
HMM
011200
20,850원 0.00% 19.7조 (추정) 0.74x 11.1x 7.1% -
현대모비스
012330
417,500원 0.00% 37.5조 (추정) 0.75x 10.5x 7.4% -
GS
078930
122,100원 0.00% 11.3조 (추정) 0.76x 14.0x 5.4% -
기아
000270
126,800원 0.00% 49.5조 (추정) 0.81x 6.7x 12.3% -
하나금융지주
086790
134,000원 0.00% 36.8조 (추정) 0.82x 9.6x 8.6% -
현대차
005380
388,000원 0.00% 79.4조 (추정) 0.89x 11.0x 8.0% -
신한지주
055550
110,600원 0.00% 51.9조 (추정) 0.91x 10.9x 8.4% -
삼성생명
032830
303,500원 0.00% 60.7조 (추정) 0.95x 26.9x 3.8% -
삼성증권
016360
87,200원 0.00% 7.8조 (추정) 0.97x 7.8x 12.5% -
한국금융지주
071050
192,800원 0.00% 10.7조 (추정) 0.99x 5.9x 16.7% -

PBR 1 이하 종목 분석 방법

PBR 1 미만 종목이란? 현재 주가가 주당순자산(BPS)보다 낮아 이론상 청산가치 이하에서 거래되는 종목으로, 안전마진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PBR(주가순자산비율)은 현재 주가가 기업의 장부상 자산 가치(순자산)의 몇 배인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PBR이 1 이하라면 현재 주가가 기업의 청산가치보다 낮다는 의미로, 이론적인 안전마진이 존재합니다.

PBR 계산법

PBR = 현재 주가 ÷ 주당 순자산(BPS)

업종별 PBR 해석

  • 금융업: 전통적으로 PBR 0.3~0.8. 자산 규모 대비 수익성이 낮아 낮은 PBR이 정상.
  • 제조업: PBR 0.5~1.5가 일반적. 1 이하면 저평가 신호.
  • IT/성장주: PBR 2~10배도 정상. PBR보다 PSR, PEG 비율이 더 유용.
  • 지주회사: 자회사 지분 가치 할인으로 낮은 PBR이 구조적.

PBR 1 이하의 함정

PBR이 낮다고 반드시 좋은 투자 대상이 아닙니다. 장부상 자산 가치가 실제 가치보다 과대평가되거나, 기업의 수익 창출 능력(ROE)이 낮아 자산이 계속 잠식될 수 있습니다. ROE와 함께 분석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 출처: 키움증권 — 매 거래일 장 마감 후 자동 수집

자주 묻는 질문

PBR 1 이하란 무엇을 의미하나요?
PBR(주가순자산비율)이 1 미만이면 현재 주가가 기업의 청산가치(장부가치)보다 낮다는 의미입니다. 이론적으로 기업을 청산해도 주주들이 손실 없이 자금을 회수할 수 있습니다.
PBR이 낮은 금융주가 많은 이유는?
금융업은 전통적으로 낮은 PBR을 보입니다. 대규모 자산(대출 등)을 운용하면서 자기자본이익률(ROE)이 낮기 때문입니다. 금융주의 PBR은 다른 업종과 직접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PBR 0.3 이하는 너무 저평가인가요?
PBR 0.3 이하는 시장이 기업 청산가치의 30%로만 평가하는 것입니다. 이는 심각한 사업 우려나 회계 문제, 또는 구조적인 업황 악화를 반영할 수 있습니다. 반드시 원인을 파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