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명 현재가 등락률 시가총액 외국인 순매도(억) 연속 순매도일 기관 동반 최근 10일 추이
SK하이닉스
000660
1,856,000원 +0.20% 1355.8조 (추정) 17,695억 1일 -
삼성전자
005930
269,500원 +0.02% 1575.6조 (추정) 15,468억 2일 -
한미반도체
042700
250,500원 -1.76% 23.9조 (추정) 2,557억 2일 -
DB하이텍
000990
111,500원 -0.35% 4.9조 (추정) 1,367억 5일 -
HD현대중공업
329180
463,500원 -4.95% 48.6조 (추정) 658억 6일 -
가온전선
000500
265,500원 +1.71% 7.9조 (추정) 311억 1일 ✔ 동반매도
두산
000150
1,299,000원 +0.79% 21.0조 (추정) 308억 1일 -
엘앤에프
066970
127,000원 +1.04% 5.2조 (추정) 274억 2일 -
대한전선
001440
31,100원 +1.00% 6.1조 (추정) 245억 1일 ✔ 동반매도
에이피알
278470
368,500원 -0.19% 13.8조 (추정) 197억 1일 ✔ 동반매도
KODEX 코스닥150
229200
14,120원 +0.08% 4.9조 (추정) 190억 1일 -
LG화학
051910
285,000원 -1.28% 20.1조 (추정) 183억 9일 -
삼성전기
009150
1,404,000원 +8.72% 104.9조 (추정) 173억 1일 ✔ 동반매도
LG전자
066570
204,500원 +0.32% 33.3조 (추정) 173억 3일 -
산일전기
062040
210,500원 -0.01% 6.5조 (추정) 159억 2일 ✔ 동반매도
S-Oil
010950
165,900원 -0.33% 18.7조 (추정) 153억 1일 ✔ 동반매도
TIGER 반도체TOP10
396500
38,130원 +0.96% 10.2조 (추정) 132억 1일 -
삼양식품
003230
1,265,000원 +0.26% 9.5조 (추정) 130억 1일 -
한화오션
042660
88,100원 +0.27% 27.0조 (추정) 120억 2일 ✔ 동반매도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91,700원 +3.28% 58.7조 (추정) 116억 1일 ✔ 동반매도
TIGER 200
102110
112,400원 +0.02% 10.4조 (추정) 104억 1일 -
TIGER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
0195R0
11,525원 +1.84% 9,410억 (추정) 95억 2일 -
한전기술
052690
143,100원 +2.38% 5.5조 (추정) 95억 2일 -
KODEX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
0193W0
12,650원 +1.80% 1.6조 (추정) 89억 2일 -
HD현대마린솔루션
443060
210,500원 -1.20% 9.4조 (추정) 88억 1일 -
SK이터닉스
475150
53,200원 -1.62% 1.8조 (추정) 81억 1일 ✔ 동반매도
JB금융지주
175330
31,100원 +0.77% 5.8조 (추정) 71억 6일 -
포스코퓨처엠
003670
192,100원 +2.06% 17.1조 (추정) 68억 1일 -
KODEX AI전력핵심설비
487240
37,500원 +0.51% 3.3조 (추정) 66억 1일 ✔ 동반매도
한국콜마
161890
140,300원 -1.12% 3.3조 (추정) 65억 1일 -
두산퓨얼셀
336260
53,900원 -1.82% 3.5조 (추정) 63억 2일 ✔ 동반매도
맥쿼리인프라
088980
9,870원 +0.06% 4.7조 (추정) 62억 2일 -
DL이앤씨
375500
81,200원 +2.69% 3.1조 (추정) 61억 10일 -
롯데케미칼
011170
67,800원 -0.11% 2.9조 (추정) 60억 1일 -
HD건설기계
267270
143,000원 -0.57% 6.9조 (추정) 59억 3일 -
NH투자증권
005940
26,550원 -0.45% 9.8조 (추정) 52억 2일 -
일진전기
103590
72,600원 +0.14% 3.5조 (추정) 49억 1일 -
케이뱅크
279570
5,790원 -0.66% 2.3조 (추정) 45억 1일 -
현대건설
000720
133,600원 +0.52% 14.9조 (추정) 45억 6일 -
RISE 200
148020
112,965원 -0.16% 4.6조 (추정) 44억 1일 -
롯데쇼핑
023530
110,900원 +1.00% 3.1조 (추정) 43억 9일 -
PLUS 200
152100
113,795원 -0.74% 1.5조 (추정) 43억 1일 -
한화엔진
082740
49,150원 +1.33% 4.1조 (추정) 43억 1일 -
삼화콘덴서
001820
116,300원 +6.11% 1.2조 (추정) 43억 1일 -
두산로보틱스
454910
72,400원 -1.02% 4.7조 (추정) 41억 1일 -
포스코DX
022100
21,900원 +0.21% 3.3조 (추정) 40억 3일 -
현대백화점
069960
97,400원 +2.23% 2.1조 (추정) 40억 8일 -
NAVER
035420
210,000원 +3.82% 31.9조 (추정) 39억 2일 ✔ 동반매도
삼성에피스홀딩스
0126Z0
348,000원 +1.92% 8.7조 (추정) 38억 10일 -
디아이
003160
31,200원 -1.22% 8,829억 (추정) 36억 1일 -
대덕전자
353200
106,100원 +3.59% 5.2조 (추정) 35억 1일 ✔ 동반매도
SKC
011790
92,000원 +2.79% 4.6조 (추정) 35억 1일 -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020150
41,650원 -1.92% 2.2조 (추정) 33억 1일 -
대한유화
006650
110,300원 -0.19% 7,169억 (추정) 32억 1일 -
키움증권
039490
273,500원 -2.65% 7.2조 (추정) 30억 1일 -
TIGER KRX금현물
0072R0
12,735원 +0.36% 1.2조 (추정) 29억 2일 -
KODEX 미국반도체
390390
52,230원 +0.11% 1.2조 (추정) 27억 1일 -
TIGER 레버리지
123320
116,580원 +4.42% 2,797억 (추정) 27억 2일 -
이마트
139480
75,000원 +1.56% 2.1조 (추정) 26억 2일 -
풍산
103140
79,900원 -0.88% 2.2조 (추정) 26억 1일 -
현대차2우B
005387
184,700원 +0.46% 6.5조 (추정) 25억 2일 -
씨에스윈드
112610
50,800원 +0.67% 2.1조 (추정) 25억 1일 -
대성에너지
117580
7,190원 -10.70% 1,977억 (추정) 25억 1일 -
현대제철
004020
33,650원 +1.75% 4.5조 (추정) 25억 10일 -
신세계 I&C
035510
16,150원 -0.44% 2,257억 (추정) 24억 2일 -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
0220W0
6,860원 +0.21% 5,797억 (추정) 22억 2일 -
LS
006260
330,000원 +4.68% 10.3조 (추정) 22억 1일 ✔ 동반매도
DN오토모티브
007340
44,300원 +0.11% 2.6조 (추정) 21억 1일 -
CJ제일제당
097950
181,400원 +0.38% 2.7조 (추정) 21억 2일 -
우진
105840
15,660원 +0.79% 3,162억 (추정) 21억 3일 -
LG생활건강
051900
291,500원 +0.68% 4.4조 (추정) 20억 1일 -
PLUS 글로벌HBM반도체
442580
103,885원 -0.59% 1.8조 (추정) 19억 1일 -
SK바이오팜
326030
83,800원 +1.02% 6.6조 (추정) 19억 1일 -
효성
004800
168,800원 -0.24% 2.8조 (추정) 18억 1일 -
호텔신라
008770
41,700원 +1.31% 1.6조 (추정) 18억 2일 -
에코프로머티
450080
37,750원 +2.88% 2.7조 (추정) 17억 1일 -
코스모신소재
005070
41,450원 +0.08% 1.4조 (추정) 17억 1일 -
한미약품
128940
494,500원 -0.18% 6.3조 (추정) 16억 1일 -
남해화학
025860
6,210원 -1.71% 3,085억 (추정) 16억 1일 -
KODEX 200TR
278530
40,600원 +0.01% 7.9조 (추정) 16억 1일 -
KODEX 반도체
091160
135,600원 -2.36% 5.9조 (추정) 15억 1일 -
TIGER 코리아AI전력기기TOP3플러스
0117V0
19,460원 +1.78% 1.0조 (추정) 15억 1일 -
신영증권
001720
147,700원 -0.78% 2.4조 (추정) 15억 1일 -
샘표식품
248170
23,200원 +11.60% 1,059억 (추정) 15억 1일 -
CJ대한통운
000120
73,000원 -0.09% 1.7조 (추정) 14억 2일 -
KODEX 2차전지산업레버리지
462330
1,142원 -2.68% 8,076억 (추정) 13억 1일 ✔ 동반매도
대신증권
003540
27,200원 -0.46% 1.3조 (추정) 13억 1일 -
현대위아
011210
57,100원 +0.99% 1.6조 (추정) 13억 1일 -
SNT에너지
100840
38,000원 -0.28% 7,858억 (추정) 13억 1일 -
넷마블
251270
35,050원 +0.23% 2.9조 (추정) 13억 1일 -
BNK금융지주
138930
15,520원 +0.33% 4.8조 (추정) 13억 6일 -
KT
030200
53,100원 -0.01% 13.4조 (추정) 12억 1일 ✔ 동반매도
한화투자증권
003530
4,845원 +1.01% 1.0조 (추정) 12억 2일 -
LS에코에너지
229640
49,600원 +1.73% 1.5조 (추정) 12억 1일 -
SK가스
018670
242,500원 -0.37% 2.2조 (추정) 11억 1일 -
한온시스템
018880
3,515원 +0.33% 3.6조 (추정) 11억 1일 -
HS애드
035000
6,120원 +0.58% 991억 (추정) 11억 1일 -
HL만도
204320
49,700원 -0.59% 2.3조 (추정) 11억 1일 -
코스맥스
192820
266,500원 -4.85% 3.0조 (추정) 11억 2일 -
에스엘
005850
51,100원 -0.01% 2.4조 (추정) 11억 1일 -

외국인 순매도 수급 분석

외국인 순매도란? 외국인 투자자의 매도 금액이 매수 금액을 초과한 상태입니다. 연속 순매도일이 길수록 의도적인 포지션 축소 가능성이 높습니다.

외국인 투자자의 매도 동향은 글로벌 관점에서 한국 기업에 대한 평가 변화를 나타냅니다. 지속적인 외국인 매도는 환율, 글로벌 경기, 기업 펀더멘털 등 다양한 요인을 반영합니다.

외국인 매도의 주요 원인

  • 원화 약세: 환율 상승 시 달러 기준 수익률 감소로 매도
  • 글로벌 리스크오프: 안전자산 선호로 신흥국 자금 이탈
  • MSCI 지수 리밸런싱: 분기별 지수 조정에 따른 기계적 매도
  • 기업 실적 우려: 어닝쇼크 예상 시 선제적 매도

기관·외국인 동반 매도의 의미

국내 기관투자자와 외국인이 동시에 순매도하는 종목은 국내외 양쪽에서 모두 부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이러한 이중 수급 이탈은 주가 하방 압력이 될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 키움증권 — 매 거래일 장 마감 후 자동 수집

자주 묻는 질문

외국인 순매도란 무엇인가요?
외국인 투자자의 매도 금액에서 매수 금액을 뺀 값입니다. 양수면 순매도(더 많이 팔았음)를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하루에 100억 매도, 30억 매수라면 순매도 70억입니다.
순매도와 매도는 어떻게 다른가요?
매도는 단순히 주식을 파는 행위입니다. 순매도는 매도 금액에서 매수 금액을 뺀 결과로, 같은 날 매도가 매수보다 많을 때만 순매도가 됩니다. 같은 날 매수가 더 많으면 순매수가 됩니다.
연속 순매도일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가장 최근 거래일부터 역방향으로 해당 종목이 외국인 순매도 랭킹에 연속으로 등장한 날수를 카운트합니다. 하루라도 끊기면 1일로 초기화됩니다.
연속 순매도일은 최대 몇 일까지 표시되나요?
최근 10 거래일(약 2주) 기준으로 집계하므로 최대 10일입니다. 연속 5일 이상이면 환율·실적 우려 등 구조적 이탈 신호일 가능성이 있으며, 기관 동반 매도 여부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외국인 매도가 계속되면 주가는 내리나요?
외국인 지속 매도는 수급 압박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환율 변동, 글로벌 포트폴리오 조정 등 외부 요인에 의한 경우도 많아 단순 매도 = 하락으로 단정하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