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현금 계산식:
순현금 = 현금 및 현금성자산 + 단기금융상품 - 총차입금
순현금/시총 비율 = 순현금 ÷ 시가총액 × 100
종목명 현재가 등락률 시가총액 순현금(억) 순현금/시총(%) 부채비율
LS네트웍스
000680
2,920원 0.00% 2,301억 (추정) 8,378억 364.1% 814.4%
일진다이아
081000
8,840원 0.00% 1,255억 (추정) 3,624억 288.8% 13.5%
한화
000880
97,600원 0.00% 5.2조 (추정) 146,845억 282.1% 497.4%
아이티센씨티에스
031820
5,320원 0.00% 643억 (추정) 1,779억 276.8% 145.4%
세원정공
021820
10,950원 0.00% 1,095억 (추정) 2,961억 270.4% 9.5%
서울가스
017390
51,900원 0.00% 2,569억 (추정) 6,403억 249.2% 60.3%
CS홀딩스
000590
71,700원 0.00% 827억 (추정) 2,058억 248.9% 8.0%
한세예스24홀딩스
016450
4,185원 0.00% 1,674억 (추정) 3,862억 230.7% 222.5%
SK케미칼
285130
41,200원 0.00% 7,127억 (추정) 15,183억 213.0% 93.8%
NICE
034310
11,930원 0.00% 4,385억 (추정) 9,164억 209.0% 162.0%
새론오토모티브
075180
2,850원 0.00% 547억 (추정) 1,141억 208.7% 12.3%
SJM홀딩스
025530
3,515원 0.00% 524억 (추정) 1,004억 191.7% 19.8%
경동도시가스
267290
20,950원 0.00% 1,235억 (추정) 2,331억 188.8% 95.5%
DB증권
016610
9,320원 0.00% 3,956억 (추정) 7,223억 182.6% 1028.9%
모토닉
009680
10,040원 0.00% 2,182억 (추정) 3,853억 176.6% 9.9%
일진홀딩스
015860
6,640원 0.00% 3,276억 (추정) 5,642억 172.2% 103.4%
동국씨엠
460850
4,980원 0.00% 1,488억 (추정) 2,551억 171.4% 159.1%
우리금융지주
316140
31,250원 0.00% 23.0조 (추정) 384,996억 167.2% 1488.7%
진에어
272450
5,700원 0.00% 2,975억 (추정) 4,967억 167.0% 423.2%
동일산업
004890
35,700원 0.00% 865억 (추정) 1,442억 166.8% 12.0%
전방
000950
31,000원 0.00% 520억 (추정) 842억 162.1% 4.3%
팜스코
036580
2,400원 0.00% 881억 (추정) 1,425억 161.8% 380.6%
유진투자증권
001200
3,550원 0.00% 3,438억 (추정) 5,523억 160.7% 875.7%
세아제강지주
003030
100,000원 0.00% 4,141억 (추정) 6,578억 158.9% 121.2%
무학
033920
7,170원 0.00% 2,043억 (추정) 3,231억 158.2% 17.4%
진흥기업
002780
6,000원 0.00% 872억 (추정) 1,293억 148.3% 133.7%
코오롱
002020
21,100원 0.00% 2,723억 (추정) 3,989억 146.5% 207.3%
하이트진로홀딩스
000140
7,610원 0.00% 1,766억 (추정) 2,560억 145.0% 242.8%
GS건설
006360
29,400원 0.00% 2.5조 (추정) 35,760억 142.1% 234.2%
잇츠한불
226320
11,110원 0.00% 2,436억 (추정) 3,460억 142.0% 5.8%
대한제당
001790
2,695원 0.00% 2,324억 (추정) 3,266억 140.6% 159.4%
화승인더
006060
2,185원 0.00% 1,208억 (추정) 1,664억 137.8% 185.0%
삼영전자
005680
11,910원 0.00% 2,382억 (추정) 3,135억 131.6% 4.4%
유수홀딩스
000700
6,020원 0.00% 1,567억 (추정) 2,046억 130.6% 16.4%
DL
000210
42,850원 0.00% 8,979억 (추정) 11,672억 130.0% 0.0%
디와이덕양
024900
1,973원 0.00% 642억 (추정) 833억 129.8% 414.4%
코오롱글로벌
003070
8,460원 0.00% 2,150억 (추정) 2,768억 128.8% 0.0%
롯데케미칼
011170
50,200원 0.00% 2.1조 (추정) 26,947억 125.5% 76.5%
SYTS
002170
51,900원 0.00% 1,557억 (추정) 1,950억 125.3% 4.6%
트리니티항공
091810
2,390원 0.00% 2,440억 (추정) 3,010억 123.4% 3498.6%
신도리코
029530
37,900원 0.00% 3,682억 (추정) 4,504억 122.3% 7.6%
벽산
007210
1,374원 0.00% 898억 (추정) 1,091억 121.6% 76.3%
조선선재
120030
76,000원 0.00% 955억 (추정) 1,161억 121.6% 6.0%
KTcs
058850
2,080원 0.00% 861억 (추정) 1,034억 120.2% 109.1%
샘표
007540
44,750원 0.00% 901억 (추정) 1,071억 119.0% 35.8%
티와이홀딩스
363280
1,820원 0.00% 828억 (추정) 972억 117.5% 76.8%
KTis
058860
2,485원 0.00% 864억 (추정) 1,001억 115.9% 88.6%
롯데손해보험
000400
2,505원 0.00% 7,773억 (추정) 8,858억 114.0% 0.0%
일동홀딩스
000230
5,920원 0.00% 683억 (추정) 778억 113.9% 132.3%
한국철강
104700
9,630원 0.00% 3,510억 (추정) 3,920억 111.7% 12.4%
아시아나IDT
267850
9,160원 0.00% 1,016억 (추정) 1,127억 111.0% 0.0%
롯데지주
004990
22,000원 0.00% 2.2조 (추정) 24,306억 110.9% 144.9%
유안타증권
003470
3,870원 0.00% 7,456억 (추정) 8,127억 109.0% 950.9%
엔케이
085310
9,000원 0.00% 667억 (추정) 683억 102.5% 38.7%
황금에스티
032560
5,440원 0.00% 924억 (추정) 925억 100.1% 26.5%
남광토건
001260
7,890원 0.00% 775억 (추정) 774억 99.9% 228.1%
HD현대
267250
142,500원 0.00% 11.3조 (추정) 111,638억 99.2% 159.4%
태광산업
003240
847,000원 0.00% 9,430억 (추정) 9,095억 96.5% 13.5%
자이에스앤디
317400
9,130원 0.00% 3,540억 (추정) 3,370억 95.2% 71.0%
이노션
214320
17,930원 0.00% 7,172억 (추정) 6,821억 95.1% 154.4%
한컴라이프케어
372910
1,960원 0.00% 542억 (추정) 513억 94.8% 59.3%
지누스
013890
6,270원 0.00% 1,374억 (추정) 1,287억 93.7% 65.3%
NHN
181710
55,700원 0.00% 1.8조 (추정) 16,659억 92.5% 117.5%
DL이앤씨
375500
58,500원 0.00% 2.3조 (추정) 20,532억 90.7% 84.4%
LX세미콘
108320
30,700원 0.00% 4,993억 (추정) 4,486억 89.8% 24.4%
영원무역홀딩스
009970
169,200원 0.00% 2.2조 (추정) 19,271억 87.9% 32.3%
금강공업
014280
4,220원 0.00% 1,237억 (추정) 1,072억 86.7% 138.5%
한화생명
088350
4,120원 0.00% 3.6조 (추정) 31,031억 86.7% 974.0%
명신산업
009900
9,890원 0.00% 5,189억 (추정) 4,490억 86.5% 84.8%
삼호개발
010960
3,065원 0.00% 739억 (추정) 634억 85.9% 51.8%
더본코리아
475560
14,420원 0.00% 2,138억 (추정) 1,813억 84.8% 23.3%
KEC
092220
2,640원 0.00% 1,060억 (추정) 892억 84.2% 37.8%
선진
136490
10,030원 0.00% 2,385억 (추정) 1,994억 83.6% 133.9%
대덕
008060
14,130원 0.00% 4,420억 (추정) 3,666억 82.9% 26.8%
경동인베스트
012320
42,700원 0.00% 1,009억 (추정) 830억 82.3% 23.1%
명인제약
317450
41,150원 0.00% 6,007억 (추정) 4,877억 81.2% 6.0%
영풍
000670
31,700원 0.00% 5,836억 (추정) 4,707억 80.7% 49.4%
LX하우시스
108670
30,700원 0.00% 2,753억 (추정) 2,215억 80.5% 160.1%
한솔홀딩스
004150
3,230원 0.00% 1,325억 (추정) 1,064억 80.3% 37.8%
노루홀딩스
000320
14,550원 0.00% 1,933억 (추정) 1,548억 80.1% 57.6%
티에이치엔
019180
4,525원 0.00% 814억 (추정) 649억 79.8% 171.1%
신라교역
004970
9,030원 0.00% 1,444억 (추정) 1,125억 78.0% 19.8%
일성아이에스
003120
21,800원 0.00% 2,899억 (추정) 2,252억 77.7% 4.3%
SNT모티브
064960
24,650원 0.00% 5,875억 (추정) 4,547억 77.4% 25.5%
금호에이치티
214330
8,010원 0.00% 837억 (추정) 647억 77.4% 42.5%
화천기공
000850
34,700원 0.00% 763억 (추정) 589억 77.2% 23.8%
신일전자
002700
1,000원 0.00% 685억 (추정) 526억 76.8% 66.9%
대교
019680
1,495원 0.00% 601억 (추정) 460억 76.6% 108.2%
SK디스커버리
006120
61,500원 0.00% 1.1조 (추정) 8,146억 76.1% 137.9%
태영건설
009410
1,532원 0.00% 5,049억 (추정) 3,834억 76.0% 542.0%
대성산업
128820
4,310원 0.00% 1,949억 (추정) 1,473억 75.6% 169.0%
대한제분
001130
11,040원 0.00% 1,865억 (추정) 1,399억 75.1% 52.1%
두올
016740
4,015원 0.00% 1,151억 (추정) 861억 74.9% 96.7%
KCC글라스
344820
22,400원 0.00% 3,577억 (추정) 2,672억 74.7% 67.8%
기신정기
092440
1,775원 0.00% 518억 (추정) 381억 73.7% 5.8%
더블유게임즈
192080
54,400원 0.00% 1.2조 (추정) 8,404억 73.0% 11.8%
한국특강
007280
2,195원 0.00% 628억 (추정) 454억 72.4% 158.5%
인천도시가스
034590
25,750원 0.00% 1,126억 (추정) 813억 72.3% 88.4%
샘표식품
248170
21,150원 0.00% 965억 (추정) 691억 71.7% 43.5%
씨케이솔루션
480370
1,831원 0.00% 594억 (추정) 425억 71.6% 193.0%

순현금 기업 투자 전략

순현금 기업이란? 현금 및 현금성 자산에서 총 차입금을 뺀 순현금이 양수인 기업으로, 보유 현금이 총 부채보다 많아 재무 건전성이 매우 높은 상장사입니다.

순현금 투자 전략은 기업의 보유 현금이 부채를 초과하는 종목을 발굴하는 방식입니다. 재무적으로 매우 안정적인 기업으로, 경기 침체나 금리 상승기에도 강한 면모를 보입니다.

순현금 기업의 강점

  • 경기 침체 시에도 파산 위험이 낮음
  • 추가 투자 또는 자사주 매입 등 주주 환원이 가능
  • M&A 기회 포착 가능
  • 금리 상승기에도 이자 비용 부담 없음

순현금/시총 비율 해석

  • 20% 이상: 시장 가격의 20% 이상이 현금으로 뒷받침됨. 매우 우량.
  • 10~20%: 상당한 현금 보유. 안정적 재무 구조.
  • 5~10%: 양호한 수준의 순현금 보유.

데이터 출처: 키움증권 — 매 거래일 장 마감 후 자동 수집

자주 묻는 질문

순현금이란 무엇인가요?
순현금 = 현금 및 현금성자산 + 단기금융상품 - 총차입금. 이 값이 양수이면 회사가 빚보다 현금을 더 많이 보유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순현금/시총 비율이 높을수록 좋은가요?
비율이 높을수록 주가 대비 현금 보유가 많아 안전마진이 크다는 의미입니다. 단, 현금이 많은데 사업 투자를 안 한다면 성장성에 의문이 생길 수 있습니다.
순현금 기업이 저평가인 이유는?
순현금/시총 비율이 높은 기업은 이론적으로 회사를 인수하면 현금으로 투자금을 즉시 회수할 수 있습니다. 이는 주가의 하방 지지력을 높여줍니다.